에디터 선정, 명작이란 이런 것

조회수나 순위와 상관없이, 운영자가 직접 끝까지 해보고 남겨야 한다고 판단한 게임만 모았습니다. 화려해서 고른 게 아니라 한 판을 끝냈을 때 뭔가 남는 게 있어서 골랐습니다. 네온 스윙처럼 단순한 조작 하나로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임도 있고, 또르르 포션!이나 지렁이 퍼즐처럼 조용히 오래 붙잡게 되는 게임도 있습니다. 뭘 할지 정하지 못했다면 여기서 시작하는 게 실패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.

게임 8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