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념무상, 심심할 때마다 한 판

규칙을 외울 필요가 없는 게임들입니다. 켜자마자 뭘 해야 하는지 화면만 봐도 알 수 있고, 중간에 끊겨도 아깝지 않습니다. 손은 움직이는데 머리는 쉬는 상태를 만드는 게 목적이라 어려운 게임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. 쥬시컵이나 젬팡!처럼 계속 떨어지는 걸 정리하는 종류, 쌓아라 타워나 오르빗!처럼 단추 하나로 끝나는 종류가 많습니다.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하기 좋습니다.

게임 13개